가흥1동,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개시

타바타&셔플댄스 등 15개 강좌 개설…주민 건강 증진 문화 향유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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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PEDIEN]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일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3월부터 시작해 총 15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스포츠교실 문화예술어학교실 외부강좌 등 총 15개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주민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고강도 운동과 경쾌한 스텝이 결합된 ‘타바타 셔플댄스’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짧은 시간 내 체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해,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 관리를 원하는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도원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도록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가흥1동을 더욱 활기찬 공동체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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