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면 주민자치위원회, 2026년 프로그램 운영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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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진면 주민자치위원회, 2026년 프로그램 운영계획 논의 (임실군 제공)



[PEDIEN] 강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5일 강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비 배분 기준 마련 주민자치위원회 자체사업 추진 방향 설정 등을 주요 안건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그동안 주민들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았던 게이트볼, 스포츠댄스, 농악, 드럼 프로그램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기존 프로그램 중 헬스는 제외하고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새롭게 포함해 운영하기로 했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주민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위원회는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강사비 배분 기준을 합리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자체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주민자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서병준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을 증진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활력 있는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강진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축이 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 활동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임실군협의회 보 도 자 료 민주평통 임실군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 2026년 1분기 임실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임실군협의회는 3월 4일 오후 4시 임실군청 농민교육장에서 자문위원 및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정책건의 의견수렴, 2026년 임실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좌석을 원탁 형태로 배치하고 분과별 토론 및 발표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자문위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실질적인 정책 제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분과별 토론에서는 자문위원 1인당 50명 이상 인터뷰를 목표로 한 개인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제언 활동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염상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평화통일은 서로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다름을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바탕이 될 때 진정한 평화공존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박현숙 임실군 부군수는 인사말에서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시는 자문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임실군에서도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활동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실군협의회는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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