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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안성시새마을회가 12일 안성맞춤랜드에서 ‘2026년 그린안성 만들기 새마을 대청소 발대식’을 열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발대식에는 유만곤 안성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읍·면·동 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그린안성 만들기 선언문’을 채택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고,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결속을 다졌다.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그린안성 만들기 새마을 대청소’는 안성시새마을회의 대표적인 환경 정화 활동이다.
발대식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3R 자원모으기’ 등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안성시새마을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관내 전역에서 대청소와 자원 재활용 운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토양 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안성시새마을회 관계자는 “그린안성 만들기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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