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 다산2동체육회가 지난 6일 다산2동주민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지역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는 체육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9월 19일 개최 예정인 '제12회 다산2동 한마음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에 집중했다.
총회에는 다산2동체육회원과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신규 회원 임명장 수여, 회계 감사 보고, 한마음체육대회 일정 안내 등이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도 진행됐다. 가운여성의용소방대가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장성민 다산2동체육회장은 “한마음체육대회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 많은 주민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체육회를 중심으로 활력 있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체육회가 주민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회와 협력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산2동체육회는 한마음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부 계획을 보완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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