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연수구가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제2회 일구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6일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구직자들에게는 취업 정보를, 기업에는 우수 인력을 확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구는 올해 총 5회의 일구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일구데이'에는 ㈜쇼엠, ㈜제이씨재가센터, 신동아교통, ㈜산청종합관리, 태산에이치알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무직, 사회복지사, 버스운전원, 청소원, 하역적재 종사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1:1 맞춤형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일구데이가 구직자들의 마음에 희망의 싹을 틔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실질적인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15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았다. 행사 당일에는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하여 참여할 수 있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매칭 행사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취업정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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