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구 평촌동에 위치한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를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화장지 600롤과 키친타월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는 중증 지체장애인 13명과 사회복지사 4명이 함께 생활하는 소규모 보호시설이다.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다.
정호경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정책과장은 “여성,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이번 나눔 활동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높이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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