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시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에 대한 불시 점검을 실시, 참여한 모든 업체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점검은 수원시 생명산업과장을 비롯해 식생활개선팀장, 식자재 공동구매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맡았다.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추천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불시에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자재 가공 및 처리 현장의 청결 상태, 온도 관리, 제품의 보관 및 유통 기한 관리 상태 등이다. 법적 서류 관리, 현장 위생 관리 상태, 원물 및 부재료 수급 현장 관리 상태 등도 꼼꼼히 확인했다.
점검 결과, 참여한 10개 업체 모두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수원시 학교 급식의 높은 안전 기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을 위해 공급업체 위생 상태를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학교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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