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가 경기창작캠퍼스 '갯벌 책방'에 도서 212권을 기증했다. 경기도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증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갯벌 책방은 경기창작캠퍼스 내에 위치한 자율 독서 공간으로, 이번 기증을 통해 더욱 풍성한 서가를 갖추게 됐다.
갯벌 책방은 약 2,000권 규모의 서가를 갖춘 공간이다.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다. 체험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증을 계기로 갯벌 책방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문화재단은 이번 도서 기증을 통해 갯벌 책방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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