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삼척교육지원청이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4월 17일, 교직원 대상의 2026년 상반기 청렴연수를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관내 유·초·중·고 및 삼척교육문화관 소속 교직원 15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총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삼척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강의는 최승국 삼척고등학교 교장이 맡았다. 그는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청렴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참석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조일형 교육장은 “청렴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되어야 하는 가치”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각자의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 수칙과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삼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