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에 참석, 51만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의회의 지원을 약속했다.
기념식은 15일, 연합회 임원과 봉사단, 자원봉사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하공연과 우수봉사자 표창, 농협은행·글로벌시스템스·코레일유통 등 지역 기업의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강조했다. 특히 민·관·기업을 하나로 묶는 자원봉사연합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2026년 대전의 복지 지도가 더욱 따뜻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의장은 51만 자원봉사자와 현장 리더들의 헌신을 격려하며, 그들의 노고가 빛을 발하도록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의 가치가 더욱 빛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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