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한밭도서관이 5월,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한밭 창작 예술의 숲'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5월 2일부터 23일까지 한밭도서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시민들은 시화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창작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한밭아동문학가협회, 시화문학작가협회, 문학사랑협의회, 들꽃문학회, 아리울미술협회, 화폐전시연구소 등 지역 예술 단체들의 협력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문학, 미술, 화폐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복합 문화예술 전시로 기획되었다.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기간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미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캔버스와 부채에 직접 그림을 그리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완성된 작품은 전시를 통해 선보일 기회를 갖는다.
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다양한 창작 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예술을 더욱 가깝게 느끼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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