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7월 정례회의 개최 (무안군 제공)



[PEDIEN] 청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7월 정례회의를 갖고 면정 현안 공유와 협력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는 청계면 기관·사회단체장 등 23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지역의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각 기관과 사회단체 간의 협조사항을 전달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는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다가오는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6대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7월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들의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는 메시지도 전달되었다. 이는 안정적인 면 재정 확보와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조치다.

한승헌 청계면장은 “청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지역 발전을 이끄는 핵심적인 협력체”라며, “항상 청계면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기관·사회단체장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와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밝고 활기찬 청계면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