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BNK경남은행이 산청군에 1200만원 상당의 산청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7일 산청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유명현 산청군수와 임재문 BNK경남은행 서부영업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상품권은 지역 내 저소득층 2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BNK경남은행이 매년 꾸준히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의 일환으로, 임재문 부행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명현 산청군수는 “매년 꾸준히 성금과 더불어 성품을 전달해줘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의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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