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이중배 신임 원장이 공식 취임하며 도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지역 인재 육성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는다.
이중배 원장은 지난 9월 7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진흥원의 수장으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임명장 수여 직후, 이 원장은 진흥원 임직원들과 함께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전북의 평생교육 및 장학 사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경영 방안을 제시하며 기관의 미래를 설계했다.
약 31년간 백산중·고등학교에서 교사, 교감, 교장을 역임하며 교육 현장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쌓아온 이 원장은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흥원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원장은 취임과 동시에 △도민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 △지역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내실화 △교육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장학 지원 사업 확대를 중점 운영 목표로 삼았다.
그는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쏟아 전북의 평생교육과 장학사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도민과 지역사회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교육·장학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진흥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이중배 원장의 리더십 아래 도민의 평생학습 활성화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변화를 모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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