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규 상주시 부시장, 남원동 방문해 직원 격려 (상주시 제공)



[PEDIEN] 최순규 상주시 부시장이 시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최전선인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7일 오전, 최 부시장은 남원동 행정복지센터 1층 사무실을 찾아 민원, 복지, 산업 등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2층 동장실로 자리를 옮긴 최 부시장은 고두환 남원동장 및 팀장들과 차담을 나누며 남원동의 주요 현안과 행정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최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읍면동은 시민들이 행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직원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고두환 남원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남원동을 직접 찾아 직원들을 격려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직원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최순규 부시장의 남원동 방문은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을 만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행정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시는 이번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