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음성군청 정구팀이 '2026년도 NH농협은행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정구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황보은 선수가 개인단식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음성군 정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이번 개인단식 우승은 다가오는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을 밝게 비추는 성과로 평가된다.
유승훈 음성군청 정구팀 감독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음성군 정구팀의 명성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청 정구팀은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앞으로 열릴 전국 단위 대회에서도 연이은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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