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부동산원 춘천지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9월 7일, 춘천지사 직원들은 북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쌀 25포를 전달했다. 이는 매년 명절마다 이어져 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김상욱 한국부동산원 춘천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말처럼, 이번 쌀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탁된 쌀은 북방면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추천을 통해 선정된 20가구에는 각리 경로당과 대한노인회 북방면 분회를 거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계획이다. 이는 지역사회의 숨겨진 어려움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김영규 북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인근 지역 공공기관에서 북방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풍성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후원 물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나눔은 춘천지사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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