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추석맞이 공설 묘지 제초 작업에‘구슬땀’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 불은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설 묘지 정비에 나섰다. 면은 지난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성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설 묘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에는 총 10명의 인원이 투입되어 공설 묘지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묘지 주변과 진입로까지 꼼꼼하게 정비하며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을 예상하며, 묘지 주변을 더욱 세심하게 살폈다. 성묘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조상들을 기릴 수 있도록 잡초 제거와 주변 정비에 온 힘을 쏟았다.

불은면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으실 텐데,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성묘를 하실 수 있도록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설 묘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주민과 성묘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