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 추석 맞아 평택시 취약계층에 한과와 천연 아카시아꿀 전달 (평택시 제공)



[PEDIEN] 한미그룹이 추석 명절을 맞아 평택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6일, 한미그룹은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한과 120박스와 ‘BEE Happy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된 천연 아카시아꿀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한과를 만들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담아낸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한미그룹의 ‘BEE Happy 프로젝트’ 결실인 천연 아카시아꿀 역시 함께 전달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미약품 평택제조센터 김세권 센터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한과를 만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시 복지국장 김대환은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관내 취약계층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미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