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시 유달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으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성지산업은 지난 14일, 100만원 상당의 전기압력밥솥 2개와 화장지 45팩을 유달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 물품 중 전기압력밥솥은 금화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사를 돕는다. 화장지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지산업 진승남 대표는 “금화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인숙 유달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성지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지산업의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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