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문경시장학회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소식을 전했다. 문경투데이의 전재구 대표와 진이벤트의 김철진 대표가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재)문경시장학회에 전달했다.
인터넷 신문사 문경투데이는 지역의 주요 현안과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며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행사 기획·운영 및 무대, 조명, 음향 등 행사 전반을 책임지는 전문 업체인 진이벤트는 이번 장학금 기탁을 통해 문경시장학회의 장학 사업에 처음으로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전재구 문경투데이 대표와 김철진 진이벤트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차근차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학생들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학홍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마음을 모아주는 것이 장학회에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하게 모아주신 정성이 학생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충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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