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구광역시는 사회초년생과 지역 청년들의 일상 속 법적 권리 인식을 높이고자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오는 10월 1일 오후 4시,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청년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통사고 대처, 예방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등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한 변호사는 다수의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하며 운전 및 보행 중 발생 가능한 위험 상황과 올바른 법적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 수칙 등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 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참여 신청은 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 및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9월 17일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범죄 예방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당시 특강에는 대구 청년뿐 아니라 군 장병까지 약 20여 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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