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이 개관 1주년과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아리아 포맨의 역동적인 난타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바둑대회 및 인공지능 주제가 공모전 시상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러한 순서는 복지관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문화적 역량을 조명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유공자 표창은 어르신 복지 증진과 복지관 운영 활성화에 헌신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였다. 바둑대회와 인공지능 주제가 공모전 시상식은 어르신들이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하며 잠재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개관 1주년 성과 발표에서는 지난 1년간 복지관이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구체적인 운영 실적이 공유되었다. 이는 복지관의 발전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행사의 대미는 미션·비전 선포식이었다. 이를 통해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은 앞으로 어르신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운영 방향을 공식적으로 제시했다.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개관 1주년을 맞아 복지관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내실 있는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을 포함한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복지 향상,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건강 지원 프로그램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도 힘쓰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