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가 쌀 소비 촉진 홍보 캠페인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월 13일, 월항면회는 2026년 쌀 소비촉진 홍보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4kg 쌀 30포를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쌀 소비 감소 추세에 대응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늘리는 동시에,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캠페인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정성껏 준비한 쌀을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쌀 소비 촉진이라는 국가적 과제와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활동이 결합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기증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자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촉진 활동과 다양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과 더불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월항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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