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신규 인수를 추진하는 군위군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CEO 특별안전점검을 10월 12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인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문기봉 이사장은 군위군 공공하수처리시설 1개소와 소규모 처리시설 3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주요 시설물의 관리 상태와 안전 관리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시설물의 안전 관리 상태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시설 인수 이후에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를 강조했다.
공단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인수 시설의 안전 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시설 인수와 안전한 운영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문기봉 이사장은 "신규 시설의 안정적인 인수를 위해서는 현장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며, "시설 인수 단계부터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