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문화재단이 오는 11월 12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아르크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이는 장애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획공연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다.
이번 축제에는 사운더블 예술단과 단풍나무 합창단이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엘리제를 위해', '터키행진곡' 등 익숙한 클래식 곡부터 '나는 반딧불', 'Golden', '우리의 꿈'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곡까지 폭넓게 구성되었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이번 축제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이는 재단이 추진하는 장애예술인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획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르크 음악축제'의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천안예술의전당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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