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임의원, 제8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성복임 의원이 제8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수상은 성 의원이 제11대와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권익을 증진하고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성 의원은 어르신과 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 주민 생활과 직결된 도로 안전 및 보행환경 개선 등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들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예산안 심사와 공공기관 운영 점검 과정에서 한정된 재정이 도민에게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철저히 검토했다. 이를 통해 공공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재정 운용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군포 지역의 생활 현안을 직접 살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이 이번 의정대상 수상으로 결실을 맺었다.

성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늘 관심과 의견을 보내주시는 지역주민과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성 의원은 “도민의 안전과 이동권, 생활환경 개선 등 일상과 밀접한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2026년에도 변함없이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