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22일, '2026 대전환경사업조합 환경사원 체육대회'에 참석해 깨끗한 대전을 만드는 환경사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과 환경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총 458명의 환경사원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체육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구공 굴리기, 파도타기 릴레이, OX퀴즈, 링던지기, 컬러체인지, 비밀장막게임 등 다채로운 직원 화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우수 직원 시상과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열기를 더했다.
조성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의 모습은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매일 현장에서 땀 흘리며 묵묵히 일하는 환경사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수고가 모여 완성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민들의 일상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지켜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조 의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동료 간의 끈끈한 화합을 다지고, 서로의 노고를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면서, 높은 자긍심을 갖고 보람되게 일하실 수 있기를 언제나 응원하겠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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