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동참 (의정부시 제공)



[PEDIEN] 의정부시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가능동주민센터는 지난 10월 30일 이 소식을 전했다.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순희 위원장은 이번 나눔에 대해 "위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권대익 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캠페인은 2027년 2월 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능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