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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 신규 협력기관과 간담회 개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센터 교육실에서 '2025년 신규 자원봉사 활동처 및 할인가맹점 차담회'를 열었다.이번 차담회는 올해 새롭게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게 된 자원봉사 활동처와 할인가맹점 7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자원봉사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중형 센터장은 이번 차담회를 통해 신규 활동처와 가맹점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활동처가 더욱 원활하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청년 봉사단 가치 공유회 성료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3일 센터 교육실에서 '2025년 청년 플러스 임팩트 봉사단 가치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청년 봉사단 2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이번 공유회를 통해 청년 봉사단의 동기 부여와 소속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공유회에서는 연간 활동 보고와 더불어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청년의 마음을 읽고 생각을 듣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참여자들은 '하하호호! 양말목 리스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유중형 센터장은 청년 봉사단의 열정과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청년 봉사단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
고려소방건설, 간석1동 취약계층 아동에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고려소방건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려소방건설 박은영 이사는 맛과 디자인이 뛰어난 케이크 10개를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케이크는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할 예정이다.박은영 이사는 “아이들이 활짝 웃을 수 있는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정성 가득 담아 준비한 예쁜 케이크가 어린이들에게 달콤하고 행복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고려소방건설의 후원은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의미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미추홀구, 적극 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 도입…공무원 부담 경감
인천 미추홀구가 적극 행정을 펼치는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공무원들이 감사나 상급 기관의 심사 부담 없이 주민 민원 해결, 규제 개선, 제도 혁신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적 장치다.면책 보호관은 적극 행정 추진 과정에서 감사 부담을 느끼는 공무원에게 면책 신청부터 심사 준비, 소명 자료 검토, 법률 정보 지원 등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한다.또한 면책 심사 시 공무원을 대변하고 진술을 돕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미추홀구는 면책 보호관 제도를 통해 공무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적극 행정에 대해서는 감사 책임을 면제하거나 감경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적극 행정 면책 제도를 도입하는 추세이며, 이는 공무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장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미추홀구는 면책 보호관 운영 외에도 적극 행정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주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인천 부평자활센터, 2025년 자활 성과 보고대회 개최
인천 부평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2일 부평웨스턴팰리스에서 2025년 사업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자활사업 참여 주민과 종사자 2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보고대회는 2025년 사업성과 영상 상영으로 시작하여, 부평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와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특히 올해는 자활사업 우수 참여자 2명에게 부평구청장 및 부평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또한, 부평지웰에스테이트 경로당과 동아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10여 명이 축하 공연으로 치매예방 율동과 시 낭송을 선보여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부평구와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활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성화하고, 참여자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생계 유지와 자립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집수리, 포장, 버섯 판매, 식당 등 총 14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220여 명의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을 위해 일자리 제공뿐만 아니라 직업 훈련을 통한 근로 역량 강화, 생계 유지 및 탈빈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2025 안녕, 그린 미추홀’평가 간담회 진행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안녕, 그린 미추홀 홍보대사 및 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안녕, 그린 미추홀 평가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올 한 해 진행된 ‘안녕, 그린 미추홀’활동을 되돌아보며 연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최근 심화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겨울철에도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그린 액션’쓰담걷기 캠페인을 소개했다.봉사자들은 직접 쓰담걷기 키트 꾸러미를 제작했으며, 겨울 동안 내 집 앞과 일상적으로 오가는 길에서 꾸준히 쓰담걷기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유중형 센터장은 “올해 안녕, 그린 미추홀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에 작은 변화들이 이어졌다.”라며, “함께 실천해 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규모 환경 활동이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세인에너지, 부평구 착한기업 17호로 지역사회 나눔 동참
부평구 산곡동 소재 ㈜세인에너지가 부평구의 '우리구 착한기업' 17호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한다.㈜세인에너지는 건설 현장, 주유소 등에 유류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이번 착한기업 가입을 통해 매월 30만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서호성 세인에너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작은 나눔이지만 부평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지역 기업들과 함께하는 촘촘한 나눔 네트워크를 통해 따뜻한 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우리구 착한기업'은 부평구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일정 기준 이상의 기부를 약정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부평구는 ㈜세인에너지의 참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착한기업 가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복지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
남촌도림동 새마을협의회, 송년회에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새마을협의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5일 전했다.남촌도림동 새마을협의회는 송년회에서 후원금 150만 원을 기부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또한, 행사에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가족이 근무하는 ㈜아이엔테크놀로지와 하모니마트 시흥장곡점에서 각각 라면 10상자씩 총 20상자를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부된 후원금과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후원금 중 일부는 겨울철 난방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새마을협의회 오정철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겨울철 추운 날씨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김정미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했다. -
미추홀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간담회 개최…실질적 지원 논의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지역 자원봉사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사업 하반기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진행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연말까지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원 대상자별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개선점을 찾아 더욱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미추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다. 센터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7세대를 선정하여 집수리 활동을 지원했다. 총 105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낡고 불편한 집을 수리하고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유중형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올해 사업의 성과와 부족한 점을 확인하고, 더욱 발전된 지원 체계를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여 더욱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옹진군, 2026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98명에게 군정 참여 기회 제공
옹진군이 2026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아르바이트는 대학생들에게 행정기관 근무 경험을 제공하여 사회 경험을 쌓고 경제적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 1월 7일부터 1월 29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이번 동계 아르바이트에는 총 98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이들은 옹진군청 본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그리고 7개 면사무소 등 관내 행정기관에 배치되어 행정 업무 보조 및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본인 또는 부모가 옹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아르바이트 신청은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옹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자세한 모집 요건은 옹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아르바이트를 통해 대학생들이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사회 경험 확대를 통해 대학생들의 진로 탐색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남동구, 음식 문화 개선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
인천 남동구가 '소래찬 김치'를 주제로 한 음식 문화 개선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15일 개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한 음식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0월 20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24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아동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3명, 최우수상 6명, 우수상 9명, 장려상 17명 등 총 3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미술에 재능 있는 어린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모전이 더욱 풍성해졌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선진 음식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남동구는 이번 공모전 수상 작품을 음식 문화 개선 행사와 소래찬 홍보 부스 등에 전시하고, 홍보 물품 제작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
온누리새마을금고, 학익2동에 김치 120박스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선물
온누리새마을금고가 연말을 맞아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2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120박스를 기탁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김치는 학익2동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밥상으로 이들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연순흠 온누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학익2동 관계자는 온누리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보내주신 김치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누리새마을금고는 쌀 기증, 반찬 나눔 후원, 경로 행사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연순흠 이사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
구월2동, 폐지·스티로폼 전용 분리수거함 설치로 주거 환경 개선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회가 폐지 및 스티로폼 전용 분리수거함을 설치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나섰다.그동안 주택가 골목에는 부피가 큰 스티로폼이나 폐지가 무분별하게 배출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다.이에 구월2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배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접근성이 좋은 곳에 배치된 수거함은 주민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전옥자 구월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분리수거함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배출 불편이 해소되고 동네가 더욱 깨끗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살기 좋은 구월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
부평2동, 민관 협력으로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부평구 부평2동이 민관 협력을 통해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지난 12일, 부평2동 맞춤형복지팀과 두레마을 자원봉사자 등 11명이 힘을 합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A씨의 가정을 방문, 대대적인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A씨의 집에 오랫동안 쌓여있던 1톤 가량의 생활 폐기물과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 집중했다. 참여자들은 묵은 때로 얼룩진 거실, 화장실, 부엌 등을 깨끗하게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부평2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돌봄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옥희 부평2동장은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열악한 환경에 놓인 독거노인 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