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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조광성 회장이 대한노인회 결성면 분회장으로 7선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결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조 회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조 회장은 후보자 없이 단독 출마하여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조광성 회장은 그동안 결성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왔다. 노인회 운영 활성화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5대, 6대에 이어 7대 분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축사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덧붙여 “대한노인회 결성분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결성면은 조광성 회장의 연임을 계기로 노인회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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