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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동두천시 체육회가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었다.
총회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체육회장, 종목별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2025년 감사 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 세입세출 예산 보고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박형덕 시장은 종목 단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체육 현장을 중심으로 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동두천시는 지난해부터 직접 개최한 종목별 대회 운영을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 협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활 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더욱 발전된 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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