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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천안시 쌍용1동 주민자치회가 디지털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는 봉서중학교 Ai꿈키움터에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스마트폰 기본 설정부터 실생활에 유용한 앱 활용법, 메신저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웠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낙근 주민자치회장은 "더 많은 어르신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혜린 쌍용1동장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일상을 보다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쌍용1동은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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