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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경기도가 2026년 제1회 경기도 마을공동체위원회를 개최, 마을공동체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마을공동체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조직이다. 경기도는 이러한 마을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위원회를 구성, 올해로 7년째 운영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보고가 있었다. 공동체지원과와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각각 계획을 발표했다.
황성수 화성의과학대 교수와 은난순 한국주거복지연구소 대표를 포함한 참석 위원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마을공동체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주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체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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