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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관내 강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 맞춤형 감염병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장 내 집단 감염병 발생 위험으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둔다.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찾아가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업장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지원 내용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지원하고, 필요한 예방 물품을 배부하는 것이다. 공공보건 서비스 연계 지원 및 안내, 사업장 자체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지원 등도 포함된다.
단원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업장 내 감염병 예방과 대응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예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사업장 내 감염병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여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관내 사업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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