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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마음가족 힐링캠프'가 3월 31일부터 2박 3일간 전라남도 화순군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시각장애인 회원과 가족 25명이 참여하여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통약자버스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한다.
참가자들은 화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산책을 즐기고, 지역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가족 단위 공동 활동과 소규모 그룹 힐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힐링캠프가 시각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휴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들이 더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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