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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존리 대표가 지난 4월 1일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에서 '온 가족 금융문맹 탈출'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시민 150명이 참석해 금융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강연은 금융 교육 전문가인 존리 대표를 초청해 시민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과 장기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가족 단위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오르빛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시민들의 생활 속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한 경제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금융이 일상생활과 밀접하지만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가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금융 이야기를 중심으로 강연이 구성됐다.
존리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금융문맹에서 벗어나기 위한 생활 속 투자 습관', '온 가족이 함께 배우는 경제 교육', '장기적 관점의 자산관리 방법'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청소년 시기부터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것이 미래 경제활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금융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문 경제 문화 분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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