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2026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너그런 아트랩&아틀리에’’ 봄학기 수강생 모집 (용인문화재단 제공)



[PEDIEN] 용인시가 ‘2026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너그러운 아트랩&아틀리에’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4월 8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용인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너그러운 아트랩 아틀리에’는 이러한 교육 방향에 맞춰 시민들의 주체적인 자기 표현과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 브랜드다.

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4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공생광장 내 교육 공간에서 진행된다. 총 13개의 정규 강좌와 29개의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되어 있다. 기존 인기 강좌 외에도 융합, AI 창작, 미술 공예,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신규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에서는 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한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청소년 대상 연극 기반 문화예술교육 ‘꿈의 극단 용인’, 보컬·댄스 중심 실기 교육 ‘대중예술아카데미’, 성인 대상 ‘늦깎이 배우수업’ 등이 준비되어 있다.

‘너그러운 아트랩 아틀리에’ 봄학기 수강 신청은 용인문화재단 공생광장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