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 점동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가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었다.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앞두고 지난 21일, 회원 20여 명이 점동사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도 목적을 뒀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말끔히 치웠다.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는 후문이다.
정영교 새마을지도자 점동면부녀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도자기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며,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점동면은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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