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나를 위한 힐링시간’ 퍼스널컬러 이미지 브랜딩 (인천중구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4월 30일 영종분소에서 퍼스널컬러 및 이미지 브랜딩 보수교육 '나를 위한 힐링시간'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학습과 실습, 그리고 1:1 맞춤 코칭을 결합한 실질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매력적인 이미지 만들기 △4계절 컬러 유형 이해 △개인에게 어울리는 컬러 제안 △스타일링 활용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퍼스널컬러 진단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색상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일상생활과 봉사활동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익혔다.

또한 1:1 코칭 세션을 통해 개인별 이미지 특성과 개선 방향에 대한 심층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나에게 어울리는 색과 스타일을 알게 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봉사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중구센터 최윤호 센터장은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성장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는 자기 이해를 기반으로 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보수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 개인의 이미지 경쟁력 향상뿐 아니라, 지역사회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