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0여 명의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기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6월에 진행될 지역 행사의 구체적인 방향 설정과 세부 실행 계획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또한, 최근 고유가로 인한 피해 지원금과 관련하여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신속한 안내 방법 마련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조현미 양도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늘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면에서도 협의체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지역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은 향후 양도면의 복지 정책 추진 방향 설정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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