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특례시가 화훼 생활화와 소비 촉진을 위한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6일 열린 수료식에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교육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화훼장식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 기술 자격으로, 실내외 공간을 화훼로 장식하는 전문성을 인정하는 자격증이다.
시는 화훼 농업인과 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30명을 모집했으며, 지난 3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교육을 진행했다.
고매동 용인시민농장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전문 강사가 화훼장식 재료, 구조물 제작, 동양 및 서양 꽃꽂이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지도했다.
교육생 25명이 응시한 필기시험에서는 모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현재 교육생들은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과 시민의 화훼 관련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훼 농가를 지원하고 화훼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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