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시흥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2차 착한가격업소 명품점포 방문 이벤트’를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착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관내 착한가격업소 70곳과 5년 이상 전통을 이어온 모범 점포인 명품점포 52곳을 대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대상 업소를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한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나 네이버 리뷰에 이용 후기를 남겨야 한다. 이후 QR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에 접속해 후기 화면과 영수증을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총 130명의 참여자에게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10명에게는 모바일 시루 5만원권, 20명에게는 3만원권, 100명에게는 1만원권 시루가 지급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우수 업소를 알리는 홍보 효과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정호기 경제국장은 “시민들의 진정성 있는 후기가 우리 동네 착한 가게들을 널리 알리는 가장 큰 힘”이라며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를 지켜주는 착한가격업소·명품점포를 자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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