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PEDIEN] 대전 중구 문화1동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50여 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문화1동 방위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유공자들은 따뜻한 교감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순복 문화1동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오찬을 통해 유공자분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선희 문화1동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예우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문화1동은 앞으로도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 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