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화성특례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화성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공모는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해 정책을 제안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속 문제를 시민의 시각에서 해결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형 행정 실현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을 목표로 한다.
공모는 8월 25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화성시정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뿐만 아니라 우편 및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
시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실시 가능성,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의 일상에서 나온 작은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 속 불편을 가장 잘 아는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이 시정 혁신의 중요한 밑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접수된 아이디어를 면밀히 검토해 우수 제안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다양한 소통 창구를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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