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가 지역사회 내 북한이탈주민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생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고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며 사회통합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매년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단순한 생활 물품 지원을 넘어,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과 같은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사회통합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매월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강인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사회통합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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