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착한가게' 사업이 26개 사업장으로 확대됐다.
지난 7월 31일,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럭키부동산, 행복한공인중개사사무소, 삼우성호공인중개사사무소 등 3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로써 청학동 내 착한가게는 총 26곳으로 늘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원 이상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에 새롭게 동참한 세 곳의 사업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나눔에 동참하는 소감을 밝혔다.
현판을 전달받은 럭키부동산 김원예 대표, 행복한공인중개사사무소 김현종 대표, 삼우성호공인중개사사무소 김영미 대표는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사업장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