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는 오는 8월 21일 오후 3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A동 3층에서 '덕양구와 함께하는 고양시 작은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현장에서 채용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총 7개 기업이 참여하며, 건물 청소원, 사회복지사,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요양보호사 등 2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으로는 연세이음정형외과의원, 사랑방문요양센터, 주식회사 더골든비, 주식회사 에스알씨, 대진에스컴(주), 시니어데이케어주은삼송센터, 백세재가노인복지센터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채용의 날에는 장애인 채용을 위한 별도 일자리도 마련됐다. 건물 청소원 8명을 모집하며, 기업별 현장 면접, 동행 면접, 채용 대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채용 절차가 진행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A동 3층 다목적실을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서 기업별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맞춤형 채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행사 현장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채용 지원뿐만 아니라 취업 상담 및 일자리 정보 제공 등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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