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야, 생일 축하해”… 리센느 메이의 고향, 고양시에서 응원 전달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특례시가 고양시 출신이자 시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걸그룹 리센느 멤버 메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특별한 콘텐츠를 19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메이의 생일을 기념해 고향인 고양시가 마련한 선물이다. 메이의 모교인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 후배들의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와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의 격려가 영상에 담겼다. 고향에서 보내는 따뜻한 마음은 고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어 팬들과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생일 축하 분위기는 도심 곳곳으로 이어졌다. 고양 관광정보센터 내 대형 전광판에는 메이를 응원하는 이미지가 표출됐다. 특히 19일 저녁 7시 40분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는 리센느의 대표곡과 메이를 상징하는 황금빛 조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음악분수가 펼쳐졌다. 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음악과 함께 리센느의 활약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고양에서 성장한 메이가 이제는 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함께하고 있어 매우 기쁘고 뜻깊다”며 “팬들의 정성 어린 마음처럼, 고향인 고양시도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메이와 리센느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고양을 찾는 팬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롭고 특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