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DIEN] 인원산업(주)이 지난 13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돌봄이웃을 위한 성금 3천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평소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온 인원산업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인원산업의 최철원·성효인 공동대표는 과거 모교인 조선대학교의 시설환경 개선을 위해 2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인성고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또한, 최근에는 전남대학교병원의 ‘뉴스마트 새병원’ 건립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02년 설립된 인원산업은 건설폐기물 처리, 토목·건축공사업,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석면해체·제거업, 골재생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자원 재활용 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며 환경보전과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영산강유역환경청장 표창, 전라남도지사 표창, 모범납세자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인원산업의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신 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행복한 주민주권도시 으뜸 북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 곳곳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이며, 인원산업의 따뜻한 마음에 화답했다.